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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종 전의원을 생각 하면서 by 아름다움

[피플]박찬종 “난, 현실정치에서 왕따 당해 죽은 사람” 

박찬종 전의원을 생각 하면서


이제는 세간의 뇌리에서 살아져 간 이태섭 전 국회의원과 박찬종 국회의원은 한국인이면 다 인정하던 옛 경기고교 졸업생인 동시에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훌륭한 인물로 출세가도를 달렸다. 한분은 이과에서 한분은 문과 분야에서 국가고시3과를 패스한 인물들이였다.

내가 젊었던 시절 개포동 엄마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삼아서 자신들의 자녀들로 본보기로  삼았던 학창시절을 학업에 최선을 다하여 성공한 사람들이었다.


두 분 다 정치 현장에 들어와서 빛을 본점도 있지만 말로가 학창시정 그 빛났던 이름에 가치를 발휘하지 못 한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을 필자는 가지고 있다.


특별히 박찬종 전의원에 대한 기대는 지대했다고 말하고 쉽다. 그러나 그분의 마음속에 품고 있던 웅지나 두뇌속의 지혜를 펴보지 못한 체 정계에서 밀려난 것에 항상 아쉬움으로 남아 있다.

누가무어라 하드라도 혼탁한 한국정치 풍토에서 그분만한 양심적이고 무균질한 정치인도 없다고 단언하고 싶다. 한 가지 흠이 되었다면  패거리 계파정치의 패거리 정치 속에 잘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혼자 외롭게 불의와 야합하지 못하고 투쟁하여 온 것이 도리어 화가 되었지요. 지금에 비추어 볼 때 격세지감도 있으며, 하늘의 운수 같기도 합니다.


박찬종의원은 지금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적은 힘으로 정권의 힘에 의하여 문어져가는 인권의 실체들을 위하여 돈이 되지 아니하고 모든 로펌이나 변호사들이 기피하는 사건을 맡아서 고군분투하시는 모습을 인터넷신문을 통하여 읽을 수 있으며, 종종 정책대안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누가 나이는 숫자 나열에 불과 하자고 한 기억이 있습니다. 진정 양심적이고 진실한 삶의 자세 가진 분들이 남녀노소 구별 없이 우리 국회 의사당을 채워서 참 사람들이 사람 짓을 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세상을 나는 보고 싶다.


정치인의 말이란  역대를 두고 보아도 세월이 지나고 나면  입만 벌렸다하면 다 거짓말이요, 사기성을 가지고 국민을 기만하는 짓을 멈추지 아니하여 우리의 역사는 참암담하고 슬픈 역사가 될 수밖에 없지 아니하는가?

이런 의미에서 무균질의 거짓말하지 아니하는 정직한 사람들이 새로운 역사의 기록을 해나가는 정치풍토가 조성 되어 주인 역할 하는 세시대가 도래하기를 기대한다.


권모술수로 정치판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는 정치인들이여! 순간 국민을 속일 수 있지만  세월과 역사는 속일 수 없다는 사실과 자신의 가진 양심은 죽음 앞에 하늘에 가책을 느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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