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종말론이 다분히 서양적, 기독교적인 사고방식을 마야에 끼워 맞추는 일이라고 비판하고 있지만 우리고유 토속 신앙에서 싹튼 종교에서도 천지 계벽론을 오래전부터 주장 하고 있으며. 기독교에서 분파한 모 종교에서도 말세에 대한 준비하여 구원 권에 임하여야한다는 설교 원문이 무수히 발행된바 있다.
어원의 발생을 두고 볼 때 가설과 진실은 인간이 경험을 하였든지 경험으로 받아 드릴 수 있는 상황이 될 때 말이 성립 되는 것이다. 왜 사람들이 2012년 종말론에 회의적이기 보다 긍정적인가.
우리주위를 살펴 볼 우주 천체 과학적인 측면을 떠나 종교적인 측면과 사회적인 측면에서 볼 때 노아홍수 사건처럼 비가 나리는 사태가 오래전부터 일어나고 있다. 계속해서 말세론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사회적으로는 인간의 기본도덕 개념이 흐려지어 살인과 성 폭력 행위는 동물보다 잔혹한 짖을 쉼없이 세계곳곳에서 자행되어지고 이제는 무감각 하다는 것이다. 한 인간의 도덕적 타락은 하나로 그치는 것이 아니고 그 한 놈이 범한 그 죄는 온 인류가 범죄 해 나가도록 세포 분열하듯이 타고 번져나가게 되어 있으며 이를 몸으로 인간은 받아드려지게 의식구조가 창조되어 있고 또 자신은 그것보다 더함 짓을 만들어 낸다는것이다ㅣ. 오늘날 곰곰히 되삭여보면 날마다 죄악의 골은 점점더 깊어져 가고 있다.
이런 것이 인간이 더 살아갈 수 있도록 용서받지 못하며, 이로 인해 종말로 몰아가고 있으며 인간들 자신의 입으로 만들어 내 뱉는 종말론이다. 그리고 그 날과 그 시간은 인간자신들의 스스로 느껴지도록 창조주가 창조하여 둔 것이 아닐까싶다. 세상에 미물인 들쥐도 홍수가 나는 시간을 미리알고 대피한다는데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종말을 모를 리 없지 않을까?.
종말이 오고 아니 오고가 문제가 아니라 내일 종말이 오드라도 종말에 대비한 선한 마음가짐과 삶의 자세가 될 때 그 종말은 새로운 질서의 삶을 열어주는 길이 될것이다. 종말이 다가온다면 이는 창조주의 소관이다. 인간이 무엇으로 막을 것인가? 종말을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종말을 대비 한 삶의 자세가 되어 오늘을 잘 못살아가는 자신들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살아가는 자세가 종말에 대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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