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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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이야기 by 아름다움

기상청에서 올여름은 유난히 더울것이라는 예고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부동산가에서도 올여름은 무척 뜨겁고 긴 여름이 될거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미 슬슬 그런 징후와 조짐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청약시장과 경매시장은 이미 한여름 더위를 무색하게 하고 있고 강남도 재건축을 선두로 회복됬던 집값이 이젠 일반아파트로 그 자리를 넘겨 주고 있더군요

시중에 떠도는 800조라는 어마어마한 유동성자금에다 요번 4대강 살리기의 보상금인 2조8천억도 다음달이면 또 유동성자금에 합류가 됩니다

결국 지구촌은 돈잔치를 벌리고 있다고 보아야 할것입니다
정부가 이 부담스러운 엄청난 유동성자금을 흡수할 뜻이 없음을 이미 몇번이고 천명했습니다

그이유는 전에도 말했듯이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오기전까진 실물경기회복을 이유로 절대로 유동성을 흡수하지 않게다는 의지입니다

또한 중요한 변수인 금리 역시 물가가 불안정해도 우리마음 대로 올리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세계와의 약속이고 유동성을 흡수하지 않는 한 금리도 오를수가 없다는것입니다

결국 올 년말까진 유동성 흡수 계획이 없다함은 올년말까진 금리도 올릴 계획이 없다는 뜻이고 올 년말에 위기 극복이 확연해지면(실물경기회복) 그때부터 단계적으로 서서히 유동성을 흡수 하겠다는 뜻으로 풀이 됩니다

이것은 결국 올년말까진 지속적으로 집값이 회복을 넘어 상승을 하게 될것이고 강남과 1기신도시들은 가을이전에 다시 회복을 넘어 상승장을 타게 될것이고 가을에서 년말까진 수도권까지 전부 확산되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는 유례없는 폭등장이 될지 아니면 유동성흡수와 금리인상으로 강보합이 될지는 그때 가봐야 알것이지만 지역적으로 부분적으로 대형호재가 있는곳은 상관없이 상승장이 계속 되리라 예상 됩니다

폭등장이 되었건 강보합이 되었던 상당기간 유지되다 2011-2012년(호황기)에는 또한차례 상승장과 폭등장이 예상되며 부동산 유무,집의 유무에 따라 인생이 극명하게 갈리게 될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또 한번 강조하지만 매수는 빠를수록..매도는 늦출수록 좋다는것입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유통될 5만원권 지폐가 나와 보십시요
이제 아무도 집값이 비싸니..거품이니..그런말 쏙 들어가게 될것이고 회폐개혁의 필요함을 느끼시게 되실것입니다

하드(아이스)하나에 1500 백원 가장 싼 과자 하나가 700 원이면 이제 1000원은 예전의 100 원과 체감이 같습니다..

10억짜리 집이 어쩌구 저쩌구 하기전에 우리경제규모와 유통되는 화폐의 크기를 먼저 느끼는것이 우선이고 화폐의 가치를 먼저 생각 할줄 알아야 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백만장자가 우리돈으로 10억입니다
큰부자 소리 들었지만 지금은 억만장자가 큰 부자 아닙니까?

집값이 비싼것이 아니라 집값도 모든것에 따라서 같이 오른것뿐인데 좌파정치인들이 이런 집값을 경제적가치는 무시하고 정치적목적으로만 이용해서 투기와 배아픔을 유도한것 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대목에서 폭락을 외치는 분들께 하나 물어 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작년 위기가 터지고 집값이 폭락한게 우리네 집값에 거품이 있고 우리경제규모에 집값이 너무 비싸서 폭락했다고 보시나요?

당신들이 날마다 주장하는게 그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당신들 말대로 거품이 있고 비싸다면 왜 당신들이 그토록 입에 거품을 물던 강남부터 집값이 2-3달만에 회복됬는지요?

1기신도시는 또 왜 회복되고요?

이 얼마나 그동안 당신들이 거짓과 선동으로 일관해 왔는지 여과없이 보여주는겁니다
우리네 집값에 거품이 있고 비싼것이 아니라 돈의 가치가 너무 없다는게 정답입니다

300원으로 10년전에 즐겨 먹던 부라보콘이 지금도 500원 정도 하면서 집값이 8-10억한다면 그건 거품이 좀 있고 비싸다 할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부라보콘 1500원합니다
10년전에 3억원 하던 집값이 8-10억원 하면 물가대비 지극히 정상 이라는것입니다

소득에 비해 집을 살수가 없다고요?
그래서 비싸다고 말하고 싶으신가요?

당연히 8-10억원짜리 집을 살려면 그만한 소득이 우선 해야 합니다
소득에 안맞는 집을 보면서 비싸다 하면 되겠습니까?

집은 자신에 맞는 집을 보고 소득에 맞게 구입하면 됩니다

자신의 소득에 맞는 집은 싫고 비싼집만 보면서 비싸다..거품이다..그건 아니라는 겁니다

어정쩡한 집 살바엔 세로 살겠다..이런 분들 시각이 문제라는겁니다
이런분이 집을 주거보단 투기로 보는 시각이 더 크다는것이죠

어떤 원로분이 이런말을 하셨습니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반드시 온다"

비록 꼬고댁하고 소리는 못내지만 어둠이 걷히고 아침은 서서히 다가옵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입니다
동트기전 슬금슬금 서서히 소리없이 오르다 아침이 되면 이미 다 올라버립니다

집안에서 사무실에서 인터넷으로 정보를 취할시기는 이미 지났습니다
누가 먼저 현장을 열심히 발품파느냐에 따라서 올바른 정보와 선취를 할수 있습니다

아직 뜨겁지 않을때..올여름이 오는 문턱에서 부지런한 발품은 필수이며 이제 때가 됬음을 인지 하셔야 합니다

일기예보에 비 소식이 있으면 미리 우산을 준비하는것이 비록 우산 쓸일이 안생겨도 마음이 넉넉하지 않을까요?

가랑비라고 우습게 보지 마십시요..
가랑비에 옷 적시는분 꽤 많이 보았거던요^^

가랑비에 옷 적시나 소나기에 옷 적시나 어차피 옷 적시는건 마찬가지 입니다


한국경제 내집마련이야기 글 부채도사(do8949sa) 입력 20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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